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김유석이 서이안을 궁지로 몰아세운다.
22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정의연, 연출 김명욱) 124회에서 아란(서이안)에게 자신의 회사 자금 횡령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길수(김유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길수는 “최아란, 내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니가 먼저 실망을 시키는 구나”라며 이를 간다.
그리고 아랫사람에게 “일단 회사 돈이 최아란 쪽으로 흘러 들어간 것처럼 만들라”고 지시한다.
한편, 선영(최수린)은 풍길당에서 자신의 남편 길수의 입지가 좁아지자 국희(최명길)를 찾아와 “아프려면 곱게 아프지, 내 남편까지 죽이려는 거냐”며 화를 낸다. 이를 본 아란은 “우리 엄마한테 왜 그러냐”며 대들고, 선영은 아란에게 물을 끼얹으며 “너 이제부터 집에 들어오지마. 니 엄마 병간호나 하며 살라”고 한다.
봄(송지은)과 아란의 간이식 적합성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국희(최명길)는 코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