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지엔씨에너지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7분 현재 지엔씨에너지는 전일 대비 410원(5.01%) 오른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 백준기 연구원은 "지엔씨에너지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10.1% 증가한 1214억원, 영업이익은 12.6% 오른 10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8.6배 수준으로 투자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