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탤런트 신다은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돌아온 황금복' 당시 찍은 웨딩드레스 셀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신다은은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복이 오늘 #결혼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졌다. 신다은은 부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다은의 우윳빛 피부와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다은은 지난해 12월 11일 종영한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주인공 황금복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21일 신다은 소속사 측은 뉴스핌에 "신다은이 오는 5월 22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신다은과 임성빈 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됐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