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꽃집 부자를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하루 최고 매출 1억 원을 달성한 꽃집 부자 성주환, 이은영 부부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꽃집 부자 성주환, 이은영 부부와 옆집 부자들의 성공비법을 짚어줄 마케팅 전문가 박용후, 아나운서 최시중과 윤수영이 이야기를 나눈다.
연간 1인당 꽃 소비가 '2만 원'이 넘지 않는 불황 속 하루 최대 매출만 '1억 원'을 올리는 옆집 부자 성주환 씨. 그는 15평 꽃집에서 연 매출 10억 원, 전국 생화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장미꽃 100송이의 원조인 성주환 씨는 시작부터 순탄하진 않았다. 무려 27년간 노점생활을 했다. 그 고된 삶 속에서 성주환 씨는 꽃을 통해 아내를 만나기도 했다.
그는 꽃집을 성공하기 위해 "꽃에 스토리를 담아라"고 전한다. 이어 반값 꽃바구니를 만드는 방법과 부부싸움을 한 방에 해결하는 꽃다발, 좋은 꽃 고르는 방법과 꽃 오래 관리하는 방법 등을 공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