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수목드라마 ‘딴따라’ 지성이 강민혁의 자살을 막았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회에서는 하늘(강민혁)의 노래를 듣고 음반 제작을 하려는 신석호(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석호는 한 학교로 찾아가 “노래 부르는 사람을 찾고 있다”며 수소문을 했다.
이에 한 선생님은 “우리 학생이 부른 거라”며 하늘이 있는 곳을 알려줬다.
한편, 내일 방송될 2회에서는 하늘이 학교 옥상에 올라 나쁜 마음을 먹는다. 하늘은 음악을 너무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한 상태. 그런 하늘을 보며 그린(혜리)는 속상해 하고, 하늘은 “나도 하고 싶어. 노래”라며 눈물을 흘린다.
옥상에 올라간 하늘을 따라간 신석호는 “나중에 죽어라”라며 하늘의 자살을 막는다. 그리고 “난, 너 음반 내주고 싶은 사람”이라며 함께 작업을 해볼 것을 제안한다.
하늘은 “보호자 동의는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누나 혜리에게 석호를 데려가고, 석호는 “당신 동생 재능 살려주고 싶은 게 내 진심이다”라며 그린을 설득한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