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테이크 원년멤버 이승현과 중국 여배우 치웨이의 웨딩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치웨이는 과거 웨이보를 통해 웨딩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치웨이는 하얀 웨딩 드레스를, 이승현은 검은 턱시도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치웨이는 양손을 턱에 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승현은 손으로 총 포즈를 하며 멋진 매력을 발산한다. 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이승현과 치웨이는 지난 2014년 9월 8일 결혼해 지난해 1월 16일 딸 럭키를 낳았다.
한편 테이크 이승현은 19일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아내 치웨이를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