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배구계 황태자’ 문성민과 김요한의 ‘우리동네 예체능’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은 네이버 tv캐스트에 ‘문성민&김요한 대기실에선 과연?’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을 앞둔 문성민, 김요한과의 짧은 인터뷰를 담은 것.
문성민은 ‘첫 예능 나들이’에 긴장되는 모습을 보였다. 문성민은 제작진과 대본을 함께 보며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문성민은 “‘우리동네 예체능’에 나온다고 누구에게 얘기했냐?”는 질문에 “와이프한테만 얘기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문성민은 “아내가 요즘 육아에 전념하고 있어서 바깥 공기를 쐴 일이 없다”면서 태어난지 60일 된 아들 사진을 보여줬다.
문성민은 “눈이 큰 건 와이프 닮은 것 같고, 전체적인 느낌은 절 닮은 것 같다. 체형이 또래 신생아들보다 긴 것 같다”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때마침 대기실을 찾은 학진은 문성민을 찾아와 응원했다. 문성민과 학진은 평소 알고 지낸 사이. 학진은 “형 긴장 푸세요”라며 문성민의 어깨를 주물러줬다.
김요한은 ‘우리동네 예체능’에 두 번째 출연하지만 여전히 긴장된다면서 “오늘도 잘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문성민, 김요한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