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강국현 KT 마케팅부문장(오른쪽)과 에릭 엘렌보겐 드림웍스 해외TV(사업)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올레 tv 드림웍스 채널 출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림웍스 채널은 올레tv '131번'이나 올레tv모바일 '라이브채널'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올레tv, 올레tv모바일 가입자라면 추가비용 없이 무료로 드림웍스 실시간 채널은 물론 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