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배다해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운데, 배다해의 SNS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배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다해 #데뷔6주년이다. 느덧 내가 가수데뷔한지 6주년이 됐네. 60년될 때까지 뽜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동안 찍은 화보 컷. 사진 속 배다해는 단발머리부터 롱웨이브 헤어, 노랗게 탈색한 머리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다해는 16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작사가 김동찬 편에 출연했다.
배다해는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