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다산네트웍스는 미국 통신장비 업체 존 테크놀로지의 주식 4666만3946주를 양수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890억4531만원이다. 이는 총자산대비 25.05%, 자기자본대비 65.0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 통신장비 기업이자 나스닥상장사인 존 테크놀로지를 인수합병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거래대금은 자회사인 다산 네트웍스 솔루션즈 주식 3억5367만8362주(지분율 100%)로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