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아이디에스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성실을 해소하지 못해 상장폐지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7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에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의견거절 사실을 공시한 바 있으며 지난 11일까지 동일한 감사인의 동 사유해소에 대한 확인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38조의 규정에 의한 상장폐지사유에 해당한다. 아이디에스는 상장폐지에 관한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는 상장 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