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욱씨남정기' 황찬성이 윤상현의 접대하는 모습을 보고 속상해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7회에서 남정기(윤상현)은 ‘을’로써 상대 회사 MD에게 접대를 했다.
이날 남정기는 노래주점에서 넥타이를 머리에 메고, 풍선까지 달고 노래를 불렀다. 또 못 마시는 술까지 억지로 마셔가며 접대했다.
남정기는 ‘갑’질하는 MD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굽신거렸다.
이 모습을 본 남봉기(황찬성)은 속상해 하며 집으로 돌아와 콩나물국을 끓였다.
그리고 옥다정(이요원)에게 “그 회사에는 접대할 사람이 우리 형 밖에 없습니까. 애 아빠고, 술도 잘 못하는데”라며 화를 냈다.
JTBC '욱씨남정기' 7회는 8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