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2종목, 코스닥 2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핫텍은 전일대비 390원(30%) 상승한 1690원으로 마감했다. KGP는 340원(29.82%) 오른 148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제약이 전일보다 6000원(30%) 올라 2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셀트리온 제약의 모회사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판매 허가 승인을 발표했다.
이에 전일 차익실현성 매물이 쏟아진 이후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며 셀트리온제약도 상한가를 친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상장사인 액트도 전일보다 535원(29.82%) 오른 232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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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다만 한때 코스닥 시장을 휘청이게 만들었던 코데즈컴바인이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19.47% 하락한 1만240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코데즈컴바인이 매매거래정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거래소는 "향후 거래내용이 현저히 공정성이 결여될 우려가 있는 경우 1일간 매매거래 정지될 수 있으며, 매매거래정지 이후에도 투자자보호상 거래정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유통주식수 부족 사유가 해소되는 시점까지 매매거래정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