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현대증권은 지난 5일과 6일 강남·분당권역 거래 법인고객을 초청해 자금운용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거시경제전망에 따른 성공하는 법인자금 운용전략'이라는 주제로 강남지역본부 주축으로 PB영역뿐만 아니라 법인의 자금 관리 및 조달 등의 IB분야와 같은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세미나에는 이상화 리서치센터장과 민경섭 외화자금팀장, 박두현 상품전략본부장 등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거시경제와 환율전망 및 법인자금 운용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틀동안 거래 법인자금담당자 총 230여명이 참석했으며 퇴직연금과 세무 등의 상담부스도 참석자의 호응을 얻었다.
전정탁 강남지역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향후 PB와 IB영역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PIB영업을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