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녀의 성' 신동미가 최정원을 향한 이하율의 마음을 단번에 알아맞혔다.
신동미는 5일 오후 방송한 SBS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을 두고 싸우는 서지석과 이하율의 관계에 관심을 가졌다.
이날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 때문에 자다 깬 신동미는 이하율이 어떤 생각으로 접근했는지 분석했다.
'마녀의 성' 신동미는 "진태연(이하율) 그 사람, 너한테 가까이 다가올 때부터 알아봤다"며 "남자가 여자한테 접근할 때는 관심이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신동미의 말에 최정원은 "아니다. 오빠랑 저랑 그런 사이 절대 아니다"라고 못을 박았다.
하지만 같은 시각 이하율은 서지석에게 "기억이 없는 오단별(최정원)씨 때문에 참았는데, 이제 아니다 싶다. 과연 단별씨 기억이 돌아와도 행복할 지 모르겠다. 때문에 내가 지켜줘야겠다"고 나섰다.
기억을 잃은 최정원과 그를 둘러싼 서지석, 이하율의 삼각관계가 심각해진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