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2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2016 불스레이스(Bulls Rac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10번째를 맞는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이날 최경수 이사장 등과 함께 불스레이스에 참여,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5킬로미터(km) 코스를 달렸다.
임 위원장은 또 이날 행사에 앞서 증권시장 60주년을 기념, 거래소 서울사옥앞 잔디마당에서 자본시장 성장을 기원하며 기념식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 위원장과 최 이사장을 비롯 슈더 리 대만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금융투자업계 임직원 등 7600여명도 참여했다.
이번 마라톤대회를 통해 마련된 참가비와 후원금은 모두 '기아대책'에 전달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