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우리집 꿀단지’에서 송지은이 서이안을 찾아나선다.
30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108회에서는 김유석(안길수 역)이 최명길(배국희 역)에게 분개한다.
이날 아란(서이안)은 가출 후 “왜 씻을 수동 없는 짓을 저질렀냐고!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을 왜 했어!”라며 자신을 한탄한다.
태호(김민수)와 봄(송지은)은 아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아란은 자신을 찾아온 태호를 발견하지만 모른 척 돌아서 버린다.
봄은 불안해하는 태호에게 “형부에게 돌아가기 위해서 마음 가다듬고 있는 중일 거에요. 그니까 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라며 다독인다.
반면 국희가 풍길당으로 돌아오고 직원들은 국희를 사장처럼 대한다. 이를 본 길수는 분개한다.
이어 선영(최수린)은 길수를 찾아가 “그 여자는 막았어야지! 당신 자리 꿰차면 어떡하려고요?”라며 걱정한다.
그러자 길수는 “난 뭐 좋아서 두 손 들고 환영한 줄 알아?”라며 언성을 높인다. 선영은 “내가 몰아낼게요. 당신 위해서”라며 이를 간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30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