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핫텍은 최근 유니온상호저축은행 지분 인수 무산 보도와 관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 후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증자 납입일이 연기돼 대주주 자격심사 신청을 유예했다"며 "최근 2015년말 감사보고서상 자본잠식이 50%가 초과돼 관리종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해당 대주주의 자격심사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고 28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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