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반전 없는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지난 22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마지막회는 시청률 6.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전회(6.9%)보다 0.6%P 하락, 첫회보다 6.4%P 하락한 수치다.
'꽃보다 청춘'은 5회부터 첫회 시청률의 반토막이 났다. 첫회는 역대 '꽃보다 청춘' 최고 시청률인 12.7%를 기록했고 연이어 2회는 11.3%, 3회는 9.7%, 4회까지 9.2%로 높은 시청률을 유지해왔다.
3회와 4회에서는 '꽃보다 청춘' 멤버들이 호텔 식당에 가운을 입고서 조식을 먹으러 간 장면과 수영장에서 하의를 탈의한 채 수영을 한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이 돼 논란이 됐다. 이때문인지 5회부터는 시청률이 급격하게 하락했고 마지막까지 반전 없는 시청률로 마무리됐다.
한편 오늘 29일에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의 감독판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