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은 드레싱류 신제품 2종 ‘이탈리안 드레싱’과 ‘유자샐러드소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두 제품은 올리브유, 화이트와인식초, 천일염을 사용했다. 특히 이탈리안 드레싱은 바질, 로즈마리, 파슬리, 타임, 레몬그라스5가지 허브를 넣었다. 유자샐러드소스는 국내산 유자 믹스를 사용했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프레시안 이탈레안 드레싱은 3980원(중량235g), 프레시안 유자샐러드소스는 3980원(250g)이다.
고영주 CJ제일제당 드레싱 담당 브랜드매니저는 “이탈리안 드레싱과 유자샐러드소스는 유러피안 레스토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며 “성장하는 드레싱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