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에이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120억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0%, 5.0%이며 전환청구기간은 오는 2017년 3월 29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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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0%, 5.0%이며 전환청구기간은 오는 2017년 3월 29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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