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팝스타5'에서 우예린과 유제이가 TOP4의 문턱에서 미끄러졌다.
27일 방송하는 SBS 'K팝스타5'는 톱4를 가리기 위한 톱6(마진가S, 안예은, 우예린, 유제이, 이시은, 이수정)의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무대와 우예린과 세 번째 무대를 펼친 유제이가 탈락자로 호명됐다. 먼저 우예린이 탈락 소감을 말했다. 그는 "값진 기회였고 무대를 가졌다. 좋은 친구들 만나게 돼 감사했다"며 울먹였다. 이어 유제이는 "좋은 기회줘서 감사하다. 작가 언니들, 친구들, 심사위원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심사위원 대표로 박진영이 우예린과 유제이에게 조언했다. 그는 "참가자 모두 다가 저희 심사위원 3명을 놀라게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앞으로 미래가 기대된다. 예린 양은 여기에 와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되는 기회를 알게됐다. 제이는 아직 어려서,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경험만 쌓으면 될듯하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톱4에는 마진가S, 안예은, 이수정, 이시은이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