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26대 가왕 자리에 올랐고, ‘넘버세븐’은 스피카의 김보형으로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노셨군요’와 ‘넘버세븐’ ‘불시착’ ‘초원’과 ‘음악대장’의 26대 가왕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라운드에서는 ‘복면가왕 넘버세븐’이 ‘노셨군요’였던 송소희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에 25대 가왕 자리를 지키던 ‘음악대장’은 박인수의 ‘봄비’로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75대 24표로 ‘넘버세븐’을 꺾고 26대 가왕자리에 안착했다.
‘음악대장’은 남성 복면가수로서는 최초로, 5연승에 성공했다. 또 ‘복면가왕 캣츠걸’과 동률을 이룬 기록이다.
그와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친 ‘복면가왕 넘버세븐’은 모두의 예상대로 스피카의 김보형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