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기억’ 박진희 아들을 죽인 범인은 여회현이었다.
26일 방송된 tvN ‘기억’에서는 자신의 아들이 죽은 장소에 꽃다발을 갖다 놓는 ‘의문의 남성’을 쫓는 나은선(박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선은 사고 장소에 잠복을 하고 있다가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남성이 나타나자 “저기요”라고 외쳤다.
이에 그 남성은 도망치기 시작했다. 나은선은 이 남성을 아들을 죽인 범인이라 생각했다. 범인이 아니라면 도망칠 이유가 없기 때문.
나은선은 꽃다발을 강유빈(허정도)에게 건네며, 지문 감식을 부탁했다. 이후 강유빈은 꽃다발을 들고 밖에 나갔다 신입 검사 이승호(여회현)과 마주쳤다.
이승호는 강유빈이 들고 있는 꽃다발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승호는 “그게 뭐냐”며 말을 더듬었고, 강유빈은 “꽃다발이지 뭐냐?”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한편, 이승호는 전날 나은선이 쫓던 의문의 남성이었다.
‘기억’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