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내일(27일)은 대체로 맑아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가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경상남북도는 구름이 많다가 새벽에 개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29일은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에, 31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