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로듀스 101’ 데뷔곡이 공개됐다.
25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세 번째 순위발표식 결과에 따라 데뷔 평가곡 무대를 준비하는 22명 연습생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근석은 22명의 연습생을 모아놓고 ‘프로듀스 101’의 데뷔곡을 공개했다. 이들의 데뷔곡은 ‘Crush(크러쉬)’였다.
가요계 톱 작곡가 라이언 전이 작곡한 곡으로 안무는 ‘프로듀스 101’ 댄스 트레이너 배윤정 단장의 팀 야마&핫칙스가 참여했다.
파트는 메인보컬부터 서브보컬 1~8, 래퍼 1, 2로 총 11개로 나눠졌다. 파트당 2명씩 선택했으며 22등부터 원하는 순위를 선택하되 더 순위가 높은 연습생이 원하는 파트를 다시 가져갔다.
그 결과 JYP 전소미는 서브보컬 1을 선택했고 젤리피쉬 김세정은 메인보컬을 선택했다. 반면 센터는 세 번째 순위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한 JYP 전소미에게 자동으로 돌아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