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로듀스 101’ 주결경과 강미나의 등수가 대폭 하락했다.
25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세 번째 순위발표식 결과가 공개됐다.
첫 번째 발표는 21부터 17등까지였다. 먼저 21등은 14006표를 받은 플레디스 정은우였다. 20등은 1945표를 가져간 큐브 전소연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19등부터는 반전이 일어났다. 6등이던 플레디스 주결경이 19등으로, 3등이던 젤리피쉬 강미나가 18등으로 내려간 것.
반면 17등은 방출 위기에서 13계단을 올라간 로엔 박소연이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