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꽃보다 청춘’ 고경표가 남은 경비를 모두 제작진에게 돌려줬다.
25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꽃보다 청춘) 마지막회에서는 고급 숙소에서 마지막 날 밤을 보내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숙소에 도착한 고경표는 비용을 지불한 후 제작진에게 다가왔다. 남은 경비를 다시 제작진에게 돌려주기 위해서였다.
고경표는 “최대한 남긴 돈을 드리겠다. (숙소 비용을 내고) 남은 거스름돈은 내일 준다고 했다”며 “내일부터 온전히 제작진에게 의지하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