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욱씨남정기’ 윤상현이 이요원에게 일침을 가했다.
25일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극본 주현, 연출 이형민) 3회에서는 욱다정(이요원) 전회사의 보복(?)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하는 러블리 코스메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욱다정은 러블리 코스메틱이 난처한 상황에 부닥쳤음에도 불구,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못했다. 자연스레 팀원들의 불만은 계속됐다.
욱다정은 팀원들의 불만이 폭주하자 남정기(윤상현)를 따로 호출, 팀원들을 잘 설득하라고 지시했다. 남정기는 순순히 욱다정의 말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내 남정기는 “근데 저기 저 못난 놈들은 본부장이 지켜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숙이더라도 지켜야 하는 건 지키는 게 진짜 자존심 아니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정기는 “팀원들은 자존심보다 밥그릇 지켜주는 상사를 원합니다. 부탁드립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