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은아가 '우리집 꿀단지' OST를 발표하고 차기 OST 여왕에 한발 더 다가섰다.
이은아는 25일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15번째 OST '너무 아파서'를 멜론, 엠넷, 소리바다, 카카오뮤직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신곡 '너무 아파서'는 정통 발라드곡으로, 맑은 피아노 선율위에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말 못하는 심정을 조근조근 풀어 내는 느낌을 표현했다. 특히 이은아 특유의 발라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은아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OST '아픔을 주어도' KBS '별이 되어 빛나리' OST '늦어서 미안해' 등 올해들어 총 4곡의 OST를 선보이며 차세대 OST 퀸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지난해 11월 2일 첫 방송 당시 23.1%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래 높은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