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윤시윤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합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윤시윤이 최근 ‘1박2일’ 제작진과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 여러 가지 조율이 필요하다. ‘1박 2일’ 측에서는 우리 말고 다른 연예인들과도 만나본 걸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1박 2일’ 측 역시 “윤시윤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는 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1월 해병대에서 전역한 윤시윤은 복귀작으로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을 선택, 최근 한창 촬영 중에 있다.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김새론)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리는 판타지 사극.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오는 5월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