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세대별로 분리 생존에 도전한다.
28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206회에서는 20대 젊은 피와 3040대 형, 누님들이 분리 생존을 펼친다.
최근 공개된 '정글의 법칙' 예고 영상에서는 서강준, 조타, 산들, 홍윤화가 20대팀으로 김병만, 전혜빈, 고세원은 3040팀에 나뉘어 생존에 돌입했다.
20대들은 초보자 답게 먹거리가 넘쳐나는 에덴정글로, 3040팀은 '베테랑'이기 때문에 원시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갖고 있는 에우아 섬으로 향했다.
완전히 다른 공간에서 다른 특색을 가진 양팀의 비교 생존이 이날 방송의 관전포인트일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서강준은 엄친아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운동신경은 물론이고 뛰어난 영어 실력을 과시하며 지인과 무리 없는 의사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 in 통가' 206회는 25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