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슈가맨’ 주주클럽 주다인이 ‘나는 나’로 모두를 추억에 잠기게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장미여관과 쌈디&그레이가 각각 유희열, 유재석 팀의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추억의 가수 ‘슈가맨’으로는 주주클럽의 주다인과 원조 꽃미남 밴드 모노가 등장했다.
주주클럽의 주다인은 ‘때때 때때’로 유명한 ‘나는 나’를 부르며 모두를 추억에 잠기게 했다. 해당 영상은 네이버 TV캐스트에서 16만4000뷰(25일, 오후 1시 기준)를 기록하면서 가장 높은 조회수 기록했다.
주다인은 변함없는 독특한 보컬과 더욱 노련해진 가창력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또 유재석과 유희열은 ‘나는 나’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때때 때때’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