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정당인이자 작가 유시민이 도널드 트럼프의 별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방송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에서 MC 김구라는 도널드 트럼프의 별장을 태블릿PC를 통해 공개했다.
전원책은 "방이 118개나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별장 '마라 라고'가 어느 시리얼 회사의 딸이 지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시민은 "저 별장이 축구 경기장 두개 이상의 넓이다. 건물만 약 만 제곱미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시민은 "이 별장은 원래 트럼프 개인 소유 별장이 아니라 시리얼 회사 딸이 별장을 짓고 정부에게 기증한 대통령 별장을 약 116억 원에 매입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