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태양의 후예’ 진구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ctv 인터뷰 중에..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간만에 제대로 구경한 #한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구는 유람선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이보다 앞서 진구는 “#태양의 후예 30%! 어마어마한 시청률에 무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뽀나스로 #하트♡”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동안 SNS를 하지 않았던 진구는 지난 ‘태양의 후예’ 공동 인터뷰를 통해 “‘태양의 후예’ 이후 대중들의 관심을 확인하고 싶어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진구는 ‘태양의 후예’ 촬영장 사진, 김지원과의 인증샷은 물론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 10회 전국 시청률은 31.6%(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