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이 3.715%(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3.220%보다 0.49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썰전'에서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책은 김종인 더민주당 대표의 행보에 대해 문재인 전 대표를 해결사로 꼽았고, 유시민은 유승민 의원의 탈당의 예언이 적중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썰전'은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3.363%, 채널A '아내가 뿔났다 남편밥상' 2.421%,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2.163%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