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헌집 새집' 김가연과 임요한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시청률이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JTBC '헌집줄께 새집다오' 김가연♥임요한 편은 2.019%(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567%보다 0.452%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지난달 25일 윤정수와 김숙 커플이 등장해 자체최고시청률 2.598%를 기록한 후, 계속 1%대에 머무르던 시청률이 2%대로 회복해 눈길을 끈다.
이날 김가연과 임요한은 둘째 딸을 위한 아기방을 의뢰했다. 허경환 대신 참석한 윤정수가 김도현과 함께 자연친화의 건강한 아기방을, 문희준과 데코릿이 핑크빛 솜사탕 같은 사랑스러운 아기방을 선보였다. 김가연과 임요한은 김도현과 윤정수의 방을 선택했다.
한편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는 MBN '리얼다큐 숨' 2.416%, 2위는 채널A '서민갑부' 2.356%, 꼴찌는 TV조선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할 음식 191' 1.271%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