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제주항공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대만 타이베이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한 거리홍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오는 5월 1일부터 인천-타이베이 노선에 취항한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교육 중인 신입승무원과 경력직 신규입사자 등 총 32명이 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들은 거리에서 직접 제작한 풍등을 들고 돌아다니며 볼펜과 타이베이 가이드북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제주항공은 또 취항 당일 해당편 전 승객에게 리무진 버스 이용권, 타이완 가이드북, 공연관람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밖에 5월 한달간 탑승객을 대상으로 1만원 상당의 리프리시 포인트 1000포인트 쿠폰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