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이 예고된 가운데, 인턴MC 엄현경과 게스트 최태준의 SNS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엄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잡지 CECI 4월호의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침대 위에서 셔츠만 걸친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엄현경은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반전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영화 ‘커터’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최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최태준은 스트라이프 재킷을 착용한 채 스케이트 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엄현경와 최태준이 출연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