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내한한 빅토리아 베컴을 만났다.
한혜연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빅토리아 베컴과의 조우~ 예쁜여자는 친절하기까지하다며~ #인생뭐있어 #victoriabeckham #한국가구박물관"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국가구박물관에서 한혜연과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이 담겨졌다. 빅토리아 베컴은 마치 오래 만난 친구처럼 한혜연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의 아름다운 미모와 한혜연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빅토리아 베컴은 20일 독일계 온라인 편집숍 '마이테레사닷컴'과 함께 자신의 패션 브랜드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한혜연이 출연해 자신의 커리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