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슈가맨'에서 모노의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에 집중했다.
2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모노의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이 분당 최고 시청률 4.36%(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3.2%다. 이는 동시간대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1993년에 데뷔한 꽃미남 밴드 모노가 데뷔곡 '넌 언제나'로 '슈가맨'을 찾았다. 10대와 20대의 불이 모두 꺼지고 30대와 40대에만 조금의 불빛이 들어온 극명한 차이로 눈길을 끌었다.
모노는 변함없는 꽃미남 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를 간직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은 모노를 격렬히 반기며 "아직도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또다른 슈가맨으로는 주주클럽의 주다인이 등장해 '나는 나'를 열창했다. 쇼맨으로는 쌈디와 그레이, 장미여관이 출연했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