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안무가 배윤정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스타를 만드는 여인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안무가 배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는 한혜연에 보통 어떻게 수익을 얻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혜연은 "기업과 일을 할 때 목돈을 본다"며 "많이 벌면 큰 거 두 장까지 받아봤다. 대신 결과가 반드시 좋아야한다. 만약에 안되면 나중에는 노미네이트도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연은 "그 다음에는 광고다. 이제는 스타일리스트 분야가 워낙 커졌다. VIP 서비스를 차원에서 일반인을 컨설팅을 한다"라고 말했다.
가장 많이 벌었을 때 어느 정도였냐는 물음에 한혜연은 "억 단위는 넘는다. 5억이 넘을 때도 있고 그것 보다 못 벌 때도 있다. 그 반도 안 될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연은 "스타일리스트가 쓰는 돈이 많다. 안 쓰는 컬러의 스타킹도 100개는 갖고 있어야 하고 신발도 다양한 사이즈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사정을 말했다.
한편 이날 배윤정은 주수입원이 안무라고 밝혔다. 그는 "안무비가 제일 많다. 그리고 해외 콘서트 투어를 가져야 목돈을 갖는다. 카라와 티아라 해외 활동 할 때 그 때 많이 벌었다"면서 "당시 5억에서 왔다갔다했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