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세계적 스타 클로이 모레츠(20)가 '뇌섹남' 멤버들과 두뇌대결에 나섰다.
클로이 모레츠는 20일 오후 방송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김지석, 타일러, 이장원, 하석진, 박경과 대결했다.
이날 '뇌섹남'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의견부터 정치에 대한 소신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클로이 모레츠는 본격적인 문제 풀이가 시작되자 눈빛이 달라졌다. 그림을 보며 영화 제목을 맞히는 코너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클로이 모레츠는 연산과 연관문제, 그림 보기문제 등에서 고전했다. 이후 클로이 모레츠는 문장 완성 문제 등에서 다시 실력을 발휘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한편 이날 '뇌섹남'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킥 애스'에서 보여줬던 현란한 칼솜씨를 보여줘 박수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