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둘째 이야기를 꺼냈다.
야노 시호는 20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8시간 에피소드를 끝으로 하차했다.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딸 사랑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면서 한국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일본 톱모델이다.
야노 시호는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제 여유가 생겼기에 아이를 한명 더 낳으면 어떨까 한다"며 "우리 가족이 좀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야노 시호는 "사랑이도 언니가 되면 지금보다 한 뼘 더 성장하리라고 믿는다"고 기대했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원래 아이 이야기는 계속 아내 야노 시호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이가 생기면 다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지 물음에는 "그렇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