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서울 은평구 ′은평스카이뷰자이′의 견본주택에 최근 3일간 1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김범건 GS건설 은평스카이뷰자이 분양소장은 "은평뉴타운은 그동안 실제 가치에 비해 다소 저평가됐지만 최근 여러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쾌적한 주거환경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은평 뉴타운 중심에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커 향후 이 단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33층, 3개동, 총 361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서울 은평구 진관동 235-28 은평소방서 옆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