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과 안재홍이 코끼리, 홍학떼를 보고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안재홍,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의 아프리카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차를 타고 달리던 네 사람. 늦은 오후 지평선을 배경으로 거닐고 있는 코끼리를 보고 일제히 "와~"라고 소리쳤다.
안재홍은 "코끼리가 우리한테 꼭 자길 보여주듯이 나타났다. 마지막 인사하듯이"라고 말하자, 류준열은 "응! 우리한테 작별 인사하는 거 같다"며 동조했다.
잠시 후 운전 중이던 안재홍이 "저거 봐"라며 소리를 질렀고, 안재홍이 가리킨 곳에는 분홍색 홍학 떼가 무리지어 있었다.
안재홍은 "예쁜 분홍분홍"이라며 소녀 감성을 드러냈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