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민지가 위너 멤버 김진우와 친분을 드러냈다.
박민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너 콘서트 여러모로 참 즐겁게 보았다. 첫 단독 콘서트라던데 축하! 남은 투어도 잘 되길 바란다. 진우 핑크머리 엄청 튄다. 초대 정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이날 잠실 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위너 엑시트 투어 인 서울(WINNER EXIT TOUR IN SEOUL)’ 관람 인증샷. 사진 속에는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위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박민지와 김진우는 지난여름 한중 합작 드라마 ‘마법의 핸드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