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류준열, 안재홍, 박보검, 고경표가 빅토리아 폭포로 향한다.
18일 방송하는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류준열, 안재홍, 박보검, 고경표가 차에 몸을 싣고 빅토리아 폭포로 떠난다.
최근 공개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 영상에서는 안재홍이 운전대를 잡았다. 이날 네 사람은 빅토리아 폭포를 가기 위해 국경을 두 번이나 넘었다.
긴 시간을 달려 네 사람은 목적지에 가까워졌다. 먼저 류준열이 어딘가를 응시하며 "이야, 저거 다야"라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이 빅토리아 폭포를 감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을 가르며 인도양으로 흘러가는 잠베지 강 중류에 위치한 대폭포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해발고도 90m 고원에서 흘러내리는 잠베지강의 물이 너비 약 1,500m의 폭포로 바뀌어 110~150m 아래로 낙하한다. 1855년 영국 탐험가 D. 리빙스턴이 발견했고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 빅토리아 폭포로 명명했다.
빅토리아 폭포 여행기는 18일 오후 9시45분 방송하는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