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몸 사용설명서'에서 해독 비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가 해독 프로젝트로 꾸며져 내몸 해독의 비법을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는 "독소가 심각해지면 기본적으로 부종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부종과 셀룰라이트가 바로 몸에 쌓인 독소인 것. 이에 전문가는 해독 림프 테라피를 공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결과를 나타냈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또 혈액을 해독하는 나무를 공개한다. 이 나무에 대해 한의사는 "300여 가지의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며 몸에 독성을 제거해준다"고 설명했다.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나뭇잎으로 몸 속을 청소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에 나뭇잎 가루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봄 나물들의 해독 효과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한편, 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는 18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