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아장금'으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레드벨벳 아이린은 평소 요리를 잘한다고 들었다는 사연자의 말에 당혹해 했다.
아이린은 "왠지 요리를 시킬 것 같다"며 불안해 했고 불안은 현실이 됐다. 그는 메뉴로 '미역국'을 꼽았다. 아이린은 "지난 2월 21일이 웬디의 생일이였다"며 "지금 미역국을 끓여주겠다"고 말했다.
아이린은 시간단축을 위해 제작진이 미리 불려놓은 미역과 손질된 소고기를 가지고 미역국을 만들었다.
맛을 본 웬디는 "맛있다. 우리 언니 미역국은 원래 맛있다"며 칭찬했다.
레드벨벳은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